투항한 탈레반 포로들이 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 부근 칼라이 장히 요새의 포로 수용소에서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미군측은 탈레반 포로들의 폭동을 진압하기 위해 항공기 폭격을 가했으며 이 과정에서 탈레반의 외국인 용병 수 백명이 살해됐습니다.
미 국방부 대변인 스톤킹 중령은 탈레반 강경파 3 백여명이 무기를 몰래 반입한 후 수용소를 탈출하려고 폭동을 일으켰으며 이들은 대부분 파키스탄과 체첸출신이라고 말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이번 폭동 진압과정에서 미국인 고문 1 명이 숨졌다고 밝혔으며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후 미국인이 전투 과정에서 숨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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