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항공사 크로스 에어 소속 여객기가 취리히 공항 부근에 추락해 모두 24명이 숨지고, 9 명이 다쳤다고 스위스 경찰이 밝혔습니다.
또 9명의 부상자 가운데 2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일 베를린을 출발해 스위스 취리히에 도착할 예정이던 사고 여객기는 착륙 직전 취리히 클로텐 공항 3 ㎞ 지점에 추락했으며 아직까지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점볼리노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여객기에는 승객 28 명과 승무원 5명 등 모두 33 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