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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적인 겨울 추위 시작
    • 입력2001.11.26 (06:00)
뉴스광장 200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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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김장철을 앞두고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한겨울 옷을 입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울 대방역에 취재기자가 지금 나가 있습니다. 박주경 기자!
    ⊙기자: 네, 박주경입니다.
    ⊙앵커: 바람까지 불어서 추위가 더 매섭게 느껴질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기자: 몸이 얼어서 말을 하기가 다소 불편할 정도로 상당히 매서운 추위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2도로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바람까지 다소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는 영하 5도까지 내려간 상태입니다.
    아직 조금 이른 시간이라서 출근길에 나선 직장인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눈에 띄는 시민들은 하나같이 잔뜩 움츠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간밤 서울 남대문과 노량진 등 시내 주요 시장에서는 상인들이 옷을 두껍게 입은 채 곳곳에서 불을 피워 놓고 꽁꽁 언 손과 발을 녹여야 했습니다.
    갑자기 닥친 추위 때문에 물건을 사는 사람들의 발길도 평소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추위로 인해 오늘 아침 승용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평소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 정체가 일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중부 대부분 지방에서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진 수은주는 한낮이 돼도 영상 10도를 넘지 못해 하루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출근길 시민들께서는 이 점 단단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대방역 앞에서 KBS뉴스 박주경입니다.
  • 본격적인 겨울 추위 시작
    • 입력 2001.11.26 (06:00)
    뉴스광장
⊙앵커:
김장철을 앞두고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한겨울 옷을 입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울 대방역에 취재기자가 지금 나가 있습니다. 박주경 기자!
⊙기자: 네, 박주경입니다.
⊙앵커: 바람까지 불어서 추위가 더 매섭게 느껴질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기자: 몸이 얼어서 말을 하기가 다소 불편할 정도로 상당히 매서운 추위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2도로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바람까지 다소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는 영하 5도까지 내려간 상태입니다.
아직 조금 이른 시간이라서 출근길에 나선 직장인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눈에 띄는 시민들은 하나같이 잔뜩 움츠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간밤 서울 남대문과 노량진 등 시내 주요 시장에서는 상인들이 옷을 두껍게 입은 채 곳곳에서 불을 피워 놓고 꽁꽁 언 손과 발을 녹여야 했습니다.
갑자기 닥친 추위 때문에 물건을 사는 사람들의 발길도 평소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추위로 인해 오늘 아침 승용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평소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 정체가 일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중부 대부분 지방에서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진 수은주는 한낮이 돼도 영상 10도를 넘지 못해 하루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출근길 시민들께서는 이 점 단단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대방역 앞에서 KBS뉴스 박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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