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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루과이, 2002월드컵 32강 확정
    • 입력2001.11.26 (06:00)
뉴스광장 200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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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다음 뉴스입니다.
    우루과이가 2002 월드컵 호주와의 예선 2차전 경기에서 다리오 실바와 모랄레스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마지막 본선티켓을 잡았습니다.
    오늘 있은 경기를 김완수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남미의 우루과이가 186일 앞으로 다가온 2002 한일 월드컵 본선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우루과이가 지난 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본선에 진출해 오세아니아지역은 28년째 본선 무대를 못 밟는 불운을 맛봤습니다.
    내년 대회에 유럽은 지난 대회 우승팀 프랑스를 비롯해 가장 많은 15개 나라가 참가하게 됐습니다.
    또 한 번 검은 돌풍을 준비하는 아프리카는 세네갈 등 5나라가, 아시아는 중국과 사우디가 합류해 모두 4나라가 본선을 밟게 됐습니다.
    북중미는 미국 등 3개국이, 우루과이의 합류로 남미는 5나라가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32개의 본선 진출국 가운데 우승 후보인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브라질은 물론 사상 처음 본선 무대를 밟게 된 네 나라는 기대감에 한층 부풀어 있습니다.
    유럽의 슬로베니아와 아프리카의 세네갈, 아시아의 중국과 남미의 웨콰도르 등 네 나라는 예선에서 잇따라 강호들을 꺾은 저력을 본선에 이어간다는 각오입니다.
    벌써부터 우승국은 물론 돌풍의 주인공과 새로 탄생할 스타들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은 이제 각국의 운명의 짝들이 결정되는 다음 달 1일 부산 본선 조 추첨에 쏠리게 됐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 우루과이, 2002월드컵 32강 확정
    • 입력 2001.11.26 (06:00)
    뉴스광장
⊙앵커: 다음 뉴스입니다.
우루과이가 2002 월드컵 호주와의 예선 2차전 경기에서 다리오 실바와 모랄레스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마지막 본선티켓을 잡았습니다.
오늘 있은 경기를 김완수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남미의 우루과이가 186일 앞으로 다가온 2002 한일 월드컵 본선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우루과이가 지난 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본선에 진출해 오세아니아지역은 28년째 본선 무대를 못 밟는 불운을 맛봤습니다.
내년 대회에 유럽은 지난 대회 우승팀 프랑스를 비롯해 가장 많은 15개 나라가 참가하게 됐습니다.
또 한 번 검은 돌풍을 준비하는 아프리카는 세네갈 등 5나라가, 아시아는 중국과 사우디가 합류해 모두 4나라가 본선을 밟게 됐습니다.
북중미는 미국 등 3개국이, 우루과이의 합류로 남미는 5나라가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32개의 본선 진출국 가운데 우승 후보인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브라질은 물론 사상 처음 본선 무대를 밟게 된 네 나라는 기대감에 한층 부풀어 있습니다.
유럽의 슬로베니아와 아프리카의 세네갈, 아시아의 중국과 남미의 웨콰도르 등 네 나라는 예선에서 잇따라 강호들을 꺾은 저력을 본선에 이어간다는 각오입니다.
벌써부터 우승국은 물론 돌풍의 주인공과 새로 탄생할 스타들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은 이제 각국의 운명의 짝들이 결정되는 다음 달 1일 부산 본선 조 추첨에 쏠리게 됐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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