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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북한, 군축 방안 논의
    • 입력2001.11.26 (06:00)
뉴스광장 200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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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 독일 베를린에서 우리의 눈길을 끄는 회의가 열립니다.
    바로 독일과 북한 간의 군축세미나입니다.
    베를린의 박인섭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북한 외무성의 서장식 구주국 부국장이 이끄는 북한 대표단과 독일 외무국 군축 담당자들은 내일까지 베를린에서 군축세미나를 엽니다.
    북한과 독일은 이 세미나에서 유럽의 군비 통제와 신뢰구축 경험을 한반도 군축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북한 대표단은 군축세미나에 참석한 뒤 오는 28일 독일 서부 악센에 있는 독일연방군검경센터를 방문해 유럽 재래식무기 감축 조약에 따른 군비통제활동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입니다.
    독일 정부는 남북한 신뢰구축 방안의 하나로 독일과 남북한이 함께 참가하는 한반도 군축 세미나 개최를 제의했으나 북한측의 거부로 남북한이 따로 군축세미나를 열게 된 것입니다.
    한국은 지난 7월 독일에서 군축 세미나를 가졌고 이번에 북한이 독일과 군축세미나를 열게 된 것입니다.
    독일은 지난 3일 북한과 대사급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후 북한과 다각적인 교류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독일이 북한의 식량난을 덜기 위해 지원한 냉동쇠고기 1차 선적분 6000톤이 지난 13일 북한에 도착했고 곧 2차 선적분이 북한을 향해 출발할 예정입니다.
    베를린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 독일-북한, 군축 방안 논의
    • 입력 2001.11.26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 독일 베를린에서 우리의 눈길을 끄는 회의가 열립니다.
바로 독일과 북한 간의 군축세미나입니다.
베를린의 박인섭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북한 외무성의 서장식 구주국 부국장이 이끄는 북한 대표단과 독일 외무국 군축 담당자들은 내일까지 베를린에서 군축세미나를 엽니다.
북한과 독일은 이 세미나에서 유럽의 군비 통제와 신뢰구축 경험을 한반도 군축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북한 대표단은 군축세미나에 참석한 뒤 오는 28일 독일 서부 악센에 있는 독일연방군검경센터를 방문해 유럽 재래식무기 감축 조약에 따른 군비통제활동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입니다.
독일 정부는 남북한 신뢰구축 방안의 하나로 독일과 남북한이 함께 참가하는 한반도 군축 세미나 개최를 제의했으나 북한측의 거부로 남북한이 따로 군축세미나를 열게 된 것입니다.
한국은 지난 7월 독일에서 군축 세미나를 가졌고 이번에 북한이 독일과 군축세미나를 열게 된 것입니다.
독일은 지난 3일 북한과 대사급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후 북한과 다각적인 교류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독일이 북한의 식량난을 덜기 위해 지원한 냉동쇠고기 1차 선적분 6000톤이 지난 13일 북한에 도착했고 곧 2차 선적분이 북한을 향해 출발할 예정입니다.
베를린에서 KBS뉴스 박인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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