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오늘의 세계입니다.
지난 주말 아칸소주와 미시시피주 등 미국 중남부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주민 1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특히 가장 피해가 심한 앨라배마주 헬리빌은 폭격을 당한 것처럼 쑥대밭이 됐으며 미주리주와 아칸소주 곳곳에서도 가옥과 자동차가 부서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미국 중남부 살인 토네이도 12명 숨져
입력 2001.11.26 (06:00)
뉴스광장
⊙기자: 오늘의 세계입니다.
지난 주말 아칸소주와 미시시피주 등 미국 중남부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주민 1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특히 가장 피해가 심한 앨라배마주 헬리빌은 폭격을 당한 것처럼 쑥대밭이 됐으며 미주리주와 아칸소주 곳곳에서도 가옥과 자동차가 부서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