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과 대우정밀, 코람프라스틱,경남금속 등 대우 자동차부품 4개 계열사의 합병이 오늘 각 사별 주주총회에서 승인됐습니다.
대우는 4개사 합병 법인은 오는 6월30일 자산규모 2조6천억원, 매출규모 2조8천억원의 대형자동차 부품회사로 발족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합병법인의 이름과 대표이사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끝)
대우 자동차부품 4사 합병,주총 승인
입력 1999.05.14 (11:38)
단신뉴스
대우통신과 대우정밀, 코람프라스틱,경남금속 등 대우 자동차부품 4개 계열사의 합병이 오늘 각 사별 주주총회에서 승인됐습니다.
대우는 4개사 합병 법인은 오는 6월30일 자산규모 2조6천억원, 매출규모 2조8천억원의 대형자동차 부품회사로 발족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합병법인의 이름과 대표이사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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