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다음 달 노벨상 제정 100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노벨의 일가 4명이 노벨경제학상에서 노벨이라는 이름을 빼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평화와 문학, 의학, 물리, 화학 등 5개 부문의 노벨상은 1895년 숨진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제정됐지만 경제학상은 지난 1968년 스웨덴 중앙은행인 리스크방크가 설립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것인만큼 노벨상으로 볼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노벨 후손, 노벨 경제학상 없다
입력 2001.11.26 (06:00)
뉴스광장
⊙기자: 다음 달 노벨상 제정 100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노벨의 일가 4명이 노벨경제학상에서 노벨이라는 이름을 빼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평화와 문학, 의학, 물리, 화학 등 5개 부문의 노벨상은 1895년 숨진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제정됐지만 경제학상은 지난 1968년 스웨덴 중앙은행인 리스크방크가 설립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것인만큼 노벨상으로 볼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