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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대부분지방 영하권
    • 입력2001.11.26 (06:00)
뉴스광장 200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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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전방 고지 대암산이 오늘 아침 영하 13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방이 영하로 뚝 떨어져 본격적인 김장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아프간 북부동맹이 쿤두즈를 점령한 가운데 탈레반 포로들이 수용소에서 폭동을 일으켜 미 군사고문 1명이 숨지는 등 수백여 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미국의 한 민간기업이 사상 처음으로 인간배아 복제기술을 이용해 질병치료에 쓰일 줄기세포를 얻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2002년 월드컵 축구 우루과이와 호주 간의 예선 2차전에서 홈팀 우루과이가 3:0으로 이겨 32강이 겨루는 한일 월드컵대회 본선티켓을 마지막으로 잡았습니다.
    건조주의보가 열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노인이 숨지는 등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탄저균 공포가 아직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어제 일본 신칸센 고속열차 안에서 백색가루가 발견돼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스위스 항공사 소속 여객기가 취리히공항 착륙 직전에 추락해 24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미국 추수감사절 경기가 서부는 작년 수준 이상인 반면 뉴욕 등 동부는 썰렁한 편이어서 9.11 테러 사태의 여파를 극명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전국 대부분지방 영하권
    • 입력 2001.11.26 (06:00)
    뉴스광장
⊙앵커: 전방 고지 대암산이 오늘 아침 영하 13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방이 영하로 뚝 떨어져 본격적인 김장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아프간 북부동맹이 쿤두즈를 점령한 가운데 탈레반 포로들이 수용소에서 폭동을 일으켜 미 군사고문 1명이 숨지는 등 수백여 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미국의 한 민간기업이 사상 처음으로 인간배아 복제기술을 이용해 질병치료에 쓰일 줄기세포를 얻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2002년 월드컵 축구 우루과이와 호주 간의 예선 2차전에서 홈팀 우루과이가 3:0으로 이겨 32강이 겨루는 한일 월드컵대회 본선티켓을 마지막으로 잡았습니다.
건조주의보가 열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노인이 숨지는 등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탄저균 공포가 아직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어제 일본 신칸센 고속열차 안에서 백색가루가 발견돼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스위스 항공사 소속 여객기가 취리히공항 착륙 직전에 추락해 24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미국 추수감사절 경기가 서부는 작년 수준 이상인 반면 뉴욕 등 동부는 썰렁한 편이어서 9.11 테러 사태의 여파를 극명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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