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동동거리는 아침 출근길 오늘 아침 출근길 정체 현상은 평소보다 무려 20분 정도나 빠른 시간부터 대부분 간선도로가 밀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거의 포화 상태입니다.
월요일 아침이라는 요일 특성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훨씬 깊은 정체 구간이 많은 상황이라는 것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승용차 운행에 따른 결정은 운전자 스스로 할 일이겠지만 코 끝을 스치는 찬 기운은 또 다른 활력소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지하철까지 걷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동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여 있는 수많은 자동차 또 이에 따른 정체 현상 보십시오.
서부간선도로 고척교 부근은 양방향 모두 움직이기조차 힘들고 동부간선도로 역시 성수대교 북단 부근까지 학이교에서 거의 전 구간이 밀려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 정도의 상태가 느려진 곳도 있는데 망우로 도심 방면으로는 더욱 느린 곳도 있습니다.
올림픽대로 수산시장 앞에서 잠실 방면 그리고 함께 달리는 노들길 또 이수교 방면도 큰 정체 구간이 두드러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