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노벨상 제정 100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노벨의 일가 4명이 노벨경제학상에서 `노벨'이라는 이름을 빼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평화와 문학,의학, 물리, 화학 등 5개 부문의 노벨상은 1895년 숨진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제정됐지만 경제학상은 지난 1968년 스웨덴 중앙은행인 리크스방크가 은행 설립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것인만큼 노벨상으로 볼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끝)
노벨 일가 4명, '노벨 경제학상은 없다'
입력 2001.11.26 (06:37)
단신뉴스
다음달 노벨상 제정 100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노벨의 일가 4명이 노벨경제학상에서 `노벨'이라는 이름을 빼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평화와 문학,의학, 물리, 화학 등 5개 부문의 노벨상은 1895년 숨진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제정됐지만 경제학상은 지난 1968년 스웨덴 중앙은행인 리크스방크가 은행 설립 3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것인만큼 노벨상으로 볼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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