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 평소 자신의 일에 간섭하고 괴롭힌다며 회사 경비원을 흉기로 찌른 서울시 중계동 54살 심모 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같은 회사 운전기사였던 심 씨는 어제 낮 1시쯤 서울 외발산동 모 회사 지하에서 경비원 61살 최 모씨가 사장처럼 행세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데 앙심을 품고 최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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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괴롭힌다며 살인 미수 50대 영장
입력 2001.11.26 (07:37)
단신뉴스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 평소 자신의 일에 간섭하고 괴롭힌다며 회사 경비원을 흉기로 찌른 서울시 중계동 54살 심모 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같은 회사 운전기사였던 심 씨는 어제 낮 1시쯤 서울 외발산동 모 회사 지하에서 경비원 61살 최 모씨가 사장처럼 행세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데 앙심을 품고 최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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