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찜질방 손님을 상대로 금품을 훔쳐 온 경기도 안산시 이동 32살 고모 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 7일 새벽 4시쯤 서울 대치동 모 찜질방에서 손님 40살 이모 씨의 지갑을 털어 어음 1억 원짜리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1억 3백여만 원의 금품을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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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손님 대상 전문털이 용의자 영장
입력 2001.11.26 (07:38)
단신뉴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찜질방 손님을 상대로 금품을 훔쳐 온 경기도 안산시 이동 32살 고모 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 7일 새벽 4시쯤 서울 대치동 모 찜질방에서 손님 40살 이모 씨의 지갑을 털어 어음 1억 원짜리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1차례에 걸쳐 1억 3백여만 원의 금품을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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