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지난해 이후 안전도 D급 이하 판정을 받은 노후 아파트가 만 3천여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서울시 의회에 제출한 행정 사무 감사 자료를 보면 지난해 이후 안전도 D급 이하의 재난 관리 대상으로 지정된 아파트는 모두 30곳으로 2백 28동에 만 3천2백 83가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 성수2가 성수 맨션 등 아파트 3곳,천 3백여 가구는 현재 철거가 끝나 재건축이 진행중이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아파트는 용적률 축소로 사업성이 떨어지면서 재건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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