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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루과이, 2002월드컵 32강 확정
    • 입력2001.11.26 (09:30)
930뉴스 200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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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월드컵 소식입니다.
    우루과이가 2002 월드컵 호주와의 예선 2차전 경기에서 다리오실바와 모랄레스의 역전골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마지막 본선티켓을 잡았습니다.
    이제 관심은 다음 달 1일 부산에서 있을 본선 조 추첨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한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3년과 50년 두 차례 월드컵 정상에 올랐던 우루과이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마지막으로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무대에 합류했습니다. 지난 1차전에서 1:0으로 졌던 우루과이는 전반 14분 다리오실바의 선제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후반 25분 교체로 들어간 모랄레스의 머리에서 결승골이 터지고 44분 역시 모랄레스의 발 끝에서 쐐기골이 장렬합니다.
    홈에서 3:0으로 승리를 거둔 우루과이는 지난 90년 이탈리아 대회 이후 12년 만에 본선무대를 다시 밟게 됐습니다.
    오늘 새벽 우루과이의 합류로 월드컵 186일을 앞두고 본선 진출국 32개 나라가 모두 가려졌습니다.
    유럽은 지난 대회 우승국 프랑스를 포함해 가장 많은 15개 나라가 본선에 올랐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나이지리아 등 다섯 나라가, 중국과 사우디가 합류한 아시아는 4나라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미국 등 북중미 세 나라와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남미 다섯 나라도 본선에 합류했습니다.
    본선진출에 성공한 32개 나라는 다음 달 1일 부산에서 열리는 본선 조추첨에 따라 상대를 결정하고 본선 2회전 진출을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 구상에 접어들 전망입니다.
    KBS뉴스 김환수입니다.
  • 우루과이, 2002월드컵 32강 확정
    • 입력 2001.11.26 (09:30)
    930뉴스
⊙앵커: 월드컵 소식입니다.
우루과이가 2002 월드컵 호주와의 예선 2차전 경기에서 다리오실바와 모랄레스의 역전골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마지막 본선티켓을 잡았습니다.
이제 관심은 다음 달 1일 부산에서 있을 본선 조 추첨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한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3년과 50년 두 차례 월드컵 정상에 올랐던 우루과이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마지막으로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무대에 합류했습니다. 지난 1차전에서 1:0으로 졌던 우루과이는 전반 14분 다리오실바의 선제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후반 25분 교체로 들어간 모랄레스의 머리에서 결승골이 터지고 44분 역시 모랄레스의 발 끝에서 쐐기골이 장렬합니다.
홈에서 3:0으로 승리를 거둔 우루과이는 지난 90년 이탈리아 대회 이후 12년 만에 본선무대를 다시 밟게 됐습니다.
오늘 새벽 우루과이의 합류로 월드컵 186일을 앞두고 본선 진출국 32개 나라가 모두 가려졌습니다.
유럽은 지난 대회 우승국 프랑스를 포함해 가장 많은 15개 나라가 본선에 올랐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나이지리아 등 다섯 나라가, 중국과 사우디가 합류한 아시아는 4나라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미국 등 북중미 세 나라와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남미 다섯 나라도 본선에 합류했습니다.
본선진출에 성공한 32개 나라는 다음 달 1일 부산에서 열리는 본선 조추첨에 따라 상대를 결정하고 본선 2회전 진출을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 구상에 접어들 전망입니다.
KBS뉴스 김환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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