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나이성 콘밍시의 중고품 거래시장에서 서양 쓰레기로 불리는 중국 의류들이 공공연히 팔리고 있습니다.
훈밍시의 콘밍시장은 매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한 중고품 거래시장입니다.
수백 개나 되는 상점에서는 스웨터, 양말, 속옷 등 다양한 중고 의류들을 취급합니다.
영어나 한국어로 된 상표를 보면 주로 외국에서 들여온 중고 의류입니다.
이 외제 중고의류들은 밀반입된 것입니다.
시장 입구의 관리사무실은 제구실을 못합니다.
중국 정부는 현재 외제 중고 의류의 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