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의 한 대형 백화점에서는 911시장이라는 기념품 상점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네소타주의 한 대형백화점에 있는 이 상점은 원래 소방관과 경찰 가족을 위한 작은 기념품 코너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9.11 테러 참사 이후 연일 전국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됐던 과거의 소방소품, 소방관 인물상 등이 인기가 높습니다.
그러나 금방 잊어버리고 마는 미국인들의 속성에 이런 관심이 얼마나 갈지 다소 회의적이라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