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닥 지수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주식들의 평균 매매단가는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지금까지 코스닥지수는 27% 가까이 올랐지만, 이달들어 코스닥의 평균 매매단가는 3천542원으로 지난달에 비해 7% 하락했습니다.
대신증권은 이와 관련해, 코스닥 주가 상승이 주로 대형주 위주로 이뤄졌으며, 개인들이 주로 거래하는 저가주들의 주가는 오히려 하락해 손실을 본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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