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오늘 제10회 공인노무사 자격시험 합격자 201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모두 1천 5백여명이 응시해 1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시험에서 최고득점의 영예는 24살 엄진령씨가 차지했습니다.
또 최고령 합격은 55살 김선수씨가, 최연소 합격은 23살 최두만씨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합격자 가운데에는 삼성전자 소속 직원 7명 등 기업과 공공기관에 재직중인 경우가 59명이고 여성 합격자는 2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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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노무사 합격자 201명 합격
입력 2001.11.26 (09:32)
단신뉴스
노동부는 오늘 제10회 공인노무사 자격시험 합격자 201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모두 1천 5백여명이 응시해 1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시험에서 최고득점의 영예는 24살 엄진령씨가 차지했습니다.
또 최고령 합격은 55살 김선수씨가, 최연소 합격은 23살 최두만씨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합격자 가운데에는 삼성전자 소속 직원 7명 등 기업과 공공기관에 재직중인 경우가 59명이고 여성 합격자는 2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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