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에서 투항한 외국인 지원병 포로들이 오늘 북부동맹 수용소에서 유혈폭동을 일으켰습니다.
북부동맹과 미군측은 공군기를 동원해 폭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탈레반 투항 포로 수 백명이 숨졌고 미국인 군사 고문 1 명도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목격자들은 폭동을 일으킨 포로들의 수가 4 백명에서 6 백명 정도이며 이들은 옷 속에 총기들을 감춘채 투항했다가 이 무기들을 이용해 무기고를 탈취해 탈출을 시도했다고 말했습니다.
폭동 발생 4 시간후 미국은 폭격기들을 동원해 포로 수용소에 최소한 4 발의 폭탄을 투하하고 미국과 영국 특수 부대원 40 여명을 투입해 폭동을 진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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