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가 여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4일 밤 10시쯤 서울시 당산동 모 여관에서 서울시 화양동 38살 최모 씨와 최 씨의 아내 34살 김모 씨가 여관 침대에 숨진 채 누워 있는 것을 여관 지배인인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내 김 씨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었고 남편 최 씨 주위에서 약이 발견됨에 따라 최 씨가 홧김에 아내를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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