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이 미국은 어떻게 해서든지 오사마 빈 라덴을 잡을 것이지만 오랜 기간이 소요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빈 라덴 체포에 3년이나 10년이 걸릴 수도 있고, 빈 라덴이 제거된다 해도 그의 테러망은 전 세계에 존속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전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이라크의 후세인 대통령을 '악마'라고 부르면서 이라크는 유엔이 무기사찰을 할 수 있도록 개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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