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 4명이 집을 나간 뒤 사흘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소재파악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광주시 북구 모 초등학교 4학년 11살 최모 군 등 4명이 지난 24일 함께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초등학생 4명이 담양 행 시외버스를 탔다는 버스 터미널 여직원의 말에 따라 담양으로 수사대를 급파하는 한편 이들의 주변 친구들을 상대로 소재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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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4명 사흘째 행방 묘연
입력 2001.11.26 (10:56)
단신뉴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 4명이 집을 나간 뒤 사흘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소재파악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광주시 북구 모 초등학교 4학년 11살 최모 군 등 4명이 지난 24일 함께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초등학생 4명이 담양 행 시외버스를 탔다는 버스 터미널 여직원의 말에 따라 담양으로 수사대를 급파하는 한편 이들의 주변 친구들을 상대로 소재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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