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인삼이 처음으로 중국시장에 공식 수출됐습니다.
한국인삼공사와 농협중앙회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모두 2t 가량의 홍삼을 중국에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중국정부가 가공제품을 제외한 인삼을 수입금지 품목으로 규제해 왔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홍삼뿌리에 대한 규제를 임시 완화한 것입니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중국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 이번 수출을 계기로 중국에 대한 인삼수출이 크게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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