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충북도청에서 여성 긴급전화와 여성 상담전화를 통해 여성문제를 자문해주고 있는 충북지역 여성상담원 50여명을 초청해 다과를 함께하며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여성의 인권과 기본자유 침해를 막기위해 노력하는 여성상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 바 역할과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끝)
이희호 여사,충북 여성상담원 격려
입력 2001.11.26 (11:27)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충북도청에서 여성 긴급전화와 여성 상담전화를 통해 여성문제를 자문해주고 있는 충북지역 여성상담원 50여명을 초청해 다과를 함께하며 격려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여성의 인권과 기본자유 침해를 막기위해 노력하는 여성상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 바 역할과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