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신동 유승민이 스웨덴오픈탁구대회 남자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세계랭킹 31위의 유승민은 오늘 새벽 스웨덴 스코브데에서 벌어진 남자단식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왕리친에 4대2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 남녀복식팀은 모두 준결승전에서 탈락했습니다.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유승민-이철승조는 중국의 왕리친-얀센조에 4대0으로 졌고, 김택수-오상은조는 홍콩의 쳉육-렁추안조에 4대2로 져 결승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여자복식의 유지혜-이은실조는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구오얀-지앙후아준조에 4대3으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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