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이 금강산 관광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9일 북한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현대아산은 정 회장이 2박 3일 일정으로 오는 23일 북한을 방문한다면서 북한 고위 관계자와 금강산에서 만나 육로관광 실시와 관광특구 지정 등 다각적인 금강산 관광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이번 회담에서 관광특구 지정 등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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