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미국과의 평가전에 나설 축구국가대표팀이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 협회회의실에서 기술위원회를 열고 지난 크로아티아전 멤버를 주축으로한 27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골키퍼 김병지가 부상중인 최은성을 대신해 합류했고 설기현과 안정환 등 유럽파는 해당국 리그 사정으로 이번엔 제외됐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일 소집돼 훈련에 돌입한뒤 다음달 9일 제주 서귀포경기장 개장기념으로 미국과 평가전을 갖습니다.
포지션별로는 골키퍼에 이운재와 김용대, 김병지가,수비수에 송종국,김태영,이민성,심재원, 최진철,김상식이 선발됐습니다.
미드필더로는 최성용과 이영표,김남일,박지성, 조성환,김도근,이을용,김승현,이천수,안효연, 최태욱이, 공격수엔 이동국,차두리,김도훈, 최용수,황선홍,유상철이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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