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들어 호프집과 단란주점, 노래방 등 식품 접객업소들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청소년을 고용하거나 출입시키는 등 해당 법규를 위반한 청소년 유해업소 7천3백여 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행위를 보면 청소년을 고용하거나 출입시키고 주류를 제공한 청소년 유해 행위가 9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무허가 영업과 업종 위반 등이 다음 순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위반 업소에 대해 허가 취소나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와 시정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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