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최윤덕 장군과 부인 배씨의 묘소에 이어 최 장군 묘 위쪽에 있는 어머니의 묘소에서도 잔디를 건어내고 봉분을 파헤친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이에 따라 도굴꾼들이 가묘를 쓴 최장군의 아버지 최운해 장군 묘를 제외한 3기의 묘소를 모두 파헤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최장군 묘가 훼손됐다는 어제 KBS의 보도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경상남도와 창원시, 통천 최씨 문중 인사들도 오후에 제례를 지낸 뒤 도굴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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