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충북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있는 나노 즉 미세기술업체인 바티오테크를 방문해 공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21세기에는 나노산업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며 최근에는 세계 각국이 이를 선점하기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며 정부도 2005년까지 570억원을 투자해 나노기술 연구와 산업화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오창단지에는 첨단부문 업체가 속속 입주할 것이며 정부에서도 오창단지의 발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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