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농장 토지 매각을 둘러싸고 이를 위탁 받은 토지공사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며 통합 국민은행이 예금을 동결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해말부터 1년간 현대건설의 서산농장 토지를 위탁 매각하고 있는 토지공사는 현재까지 천6백만평 중 절반을 판 상태에서 위탁 기간이 최근 끝나자 서산농장을 담보로한 대출금에 대한 이자 지급을 중단했습니다.
통합 국민은행측은 원소유주인 현대건설이나 당초 인수하기로 한 농업기반공사로 차주가 변경되지 않은 상황에서 토지공사가 이자 지급을 하지 않아 예금 동결이 불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토지공사는 현대건설에 차주 변경을 요구했지만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했고 농업기반공사도 김포매립지문제로 자금 여력이 없어 인수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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