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중.고생 3명 가운데 2명은 휴대폰을 갖고 있고 이 가운데 75%는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해 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청소년보호위원회가 한국정보 사회학회에 의뢰해 지난 4월에서 10월까지 서울 등 전국 10개 시도의 중고생 2천3백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청소년의 휴대전화 활용실태]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조사 결과 중고생들은 하루평균 6번 정도 통화하며 통화시간은 하루에 20분이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문자메시지의 경우는 하루 평균 18번 이용하고 있으며 전체 응답자의 42%는 문자메시지를 사용할 때 표준어법을 준수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또 휴대폰사용 요금은 78%가 가족들이 대신 내주고 있으며 청소년 본인이 지불하는 경우는 10%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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