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쉬 등 각종 마약을 밀거래한 불법 체류 외국인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해쉬쉬 등 각종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이란인 25살 모 씨 등 불법 체류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들로부터 마약을 산 이란인과 방글라데시인 등 8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어제 서울 이태원동에서 동료 외국인들에게 해쉬쉬 10g을 20만원에 판매하는 등 각종 마약을 거래하거나 스스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 이들이 보관하고 있던 해쉬쉬 248g과 대마초 1kg, 헤로인 1.94g 등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히로뽕보다 비교적 가격이 싼 해쉬쉬가 외국인 근로자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고 보고 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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