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사용) 지난 달 전국의 어음부도율이 두달 째 올랐으나 지방은 7년 10개월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 달 어음부도율 동향을 보면 금액 기준 전국 어음부도율은 0.20%로 전달인 3월의 0.11%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아졌습니다.
이같은 어음 부도율 오름세는 지난 3월 0.01%포인트 오른데 이어 2 달 째입니다.
그러나 지난 달 지방의 어음 부도율은 0.35%에서 0.23%로 떨어져 지난 91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대도시 가운데에는 부산.대구.인천.대전.울산 등은 부도율이 크게 떨어졌으나 광주는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