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공익요원이 일가족 4명과 격투를 벌이다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쯤 경기도 수원시 우만동 43살 정모 씨 집에서 공익요원인 22살 손모 씨가 복면을 하고 침입해 정 씨 부부와 딸을 흉기로 위협해 결박한 뒤 현금과 신용카드를 빼앗았습니다.
손 씨는 은행 개점시간을 기다리며 집안에서 술을 마시다 학교를 가기위해 일어난 정 씨의 고교생 아들과 마주쳐 격투를 벌였습니다.
이 사이에 결박을 푼 정 씨 가족이 합세해 손 씨를 붙잡았으며 이 과정에서 정 씨와 아들이 손 등을 다쳤으며 손 씨도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 가족의 정당방위여부 등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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