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학자가 택지개발 보상금으로 받은 5억 원을 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고양유림서원을 운영하고 있는 78살 이경무 할아버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해 달라며 고양시청에 5억원을 맡겨습니다.
이 할아버지는 어렵게 장사 등을 해 모은 돈으로 산 고양시 풍동에 있는 땅이 이번에 택지개발지구에 편입되면서 보상금 5억여 원을 받게돼 사회환원 차원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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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자 택지보상금 이웃돕기 5억 쾌척
입력 2001.11.26 (15:15)
단신뉴스
한 유학자가 택지개발 보상금으로 받은 5억 원을 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고양유림서원을 운영하고 있는 78살 이경무 할아버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해 달라며 고양시청에 5억원을 맡겨습니다.
이 할아버지는 어렵게 장사 등을 해 모은 돈으로 산 고양시 풍동에 있는 땅이 이번에 택지개발지구에 편입되면서 보상금 5억여 원을 받게돼 사회환원 차원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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