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정수뿐 아니라 상수원과 지류천까지 환경호르몬 감시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한국과학기술 연구원과 공동으로 내년 8월까지 플라스틱 가소제와 농약류 등 25종의 수질 분포현황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조사지점도 기존의 정수뿐 아니라 상수원과 지류천,저수조 그리고 옥상 물탱크와 수도꼭지 등의 수돗물까지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이에앞서 먹는 물 수질기준 등 19개 항목에 대한 정수와 페트병 수돗물의 검사 결과 환경호르몬인 내분비계 장애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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