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의 한 종류인 연소성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이 이스라엘의 와이즈만 과학연구소에서 개발됐다고 예루살렘 포스트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 백신을 연소성 당뇨병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증세가 완화되고 인슐린 생산세포의 기능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현재는 건강이 정상이지만 유전적으로 연소성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사람들도 이 백신을 맞고 발병이 억제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내년부터 이 백신에 대한 제 3단계 임상실험이 시작될 것이라면서, 판매는 2004년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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