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 통합법안의 국회 통과가 무산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상정된 `한국토지주택공사법안'이 상임위에 장기 계류시키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1일 출범할 예정이던 두 공사의 통합은 불가능하게 됐으며 야당의 반대 입장이 분명해 당분간 통합법안이 통과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끝)
내년 주공-토공 통합 무산
입력 2001.11.26 (16:31)
단신뉴스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 통합법안의 국회 통과가 무산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상정된 `한국토지주택공사법안'이 상임위에 장기 계류시키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1일 출범할 예정이던 두 공사의 통합은 불가능하게 됐으며 야당의 반대 입장이 분명해 당분간 통합법안이 통과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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