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를 방문하고 있는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교원정년 연장 문제와 신승남 검찰총장.신 건 국정원장 거취 문제는 처음 정한 당론대로 이번 정기국회 내에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헬싱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그 시기와 절차, 방법은 원내총무에 위임해 탄력적으로 임하겠지만 정기국회 내에 처리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신승남 검찰총장에 대해선 한나라당이 요구한 대로 이달말까지 사퇴하지 않을 경우 탄핵 절차를 밟아 나갈 것이라면서 신 건 국정원장에 대해선 탄핵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좀더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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