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 운주중학교 학부모들이 폭언을 일삼는다는 이유로 교장의 인사조치를 요구하며 자녀들의 등교를 거부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완주중학교 학부모들은 안모 교장의 파행적인 학교운영과 완주교육청의 대처가 미온적이라면서 교장의 인사조치가 이뤄질 때까지 자녀들의 등교를 거부하기로 결정하고 오늘 하루 단 한 명도 등교시키지 않았습니다.
학부모들은 재학생이 63명인 완주 운주중 안모 교장이 평소 학교운영위원들을 무시하거나 학생들의 인격을 모독하는 폭언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