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어선 침몰로 실종된 선원 5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안 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부터 경비정 3척을 사고 해역에 투입해 실종된 선원 수색작업을 펴고 있지만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사고 해역의 높은 파도와 강풍때문에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침몰한 어선은 전북 어청도 선적 29톤급 2유진호로 어제 새벽 3시 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 서쪽 21마일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높은 파도에 휩쓸려 사고를 당했습니다.
(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