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탤런트 황수정 씨 아버지 황 모씨는 오늘 오전 수원지검 강력부 이 모 검사를 가혹행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황 씨는 수원지검에 제출한 고발장에서 검찰이 지난 12일 새벽 딸을 긴급 체포한 뒤 22시간 동안 잠을 재우지 않은 채 조사를 벌였고 그 후에도 2시간만 잠을 재운 뒤 다시 6시간 동안 조사를 벌여 피의자에게 가혹행위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측은 황 씨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어떠한 가혹행위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