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영업중인 11개 종합금융회사가 모두 국제통화기금과 합의한 3월 말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 비율 6% 목표를 충족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오늘 정상영업중인 종금사의 BIS 비율을 점검한 결과 최하 6.90%, 최고 12.92%로 11개사 모두 6%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영 개선 권고 등 적기 시정조치 대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끝)
11개 종금사 BIS비율 충족
입력 1999.05.14 (13:49)
단신뉴스
정상영업중인 11개 종합금융회사가 모두 국제통화기금과 합의한 3월 말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 비율 6% 목표를 충족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오늘 정상영업중인 종금사의 BIS 비율을 점검한 결과 최하 6.90%, 최고 12.92%로 11개사 모두 6%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영 개선 권고 등 적기 시정조치 대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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