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부총재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교원 정년 연장 문제와 관련해 정당 간 자유투표를 통한 국회 안에서의 합리적인 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박 부총재는 오늘 익산 원광대에서 열린 특강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가 애초 교원 정년을 단축할 때 보다 신중했어야 했다면서 여야 간의 대립과 밀어붙이기는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부총재는 또 대권 도전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대권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받는 것이라면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들의 뜻에 따라 정치할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