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 경찰서는 오늘 부부싸움 도중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서울 목동 41 살 임영찬 씨를 붙잡아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오늘 새벽 1 시쯤 자신의 집에서 부인 35 살 황 모 씨에게 바람을 피운다며 부부싸움을 벌이다가 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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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도중 아내 살해한 남편 구속
입력 1999.05.14 (13:52)
단신뉴스
서울 양천 경찰서는 오늘 부부싸움 도중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서울 목동 41 살 임영찬 씨를 붙잡아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오늘 새벽 1 시쯤 자신의 집에서 부인 35 살 황 모 씨에게 바람을 피운다며 부부싸움을 벌이다가 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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