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발전 쇄신 특별대책위원회 조세형 위원장은 오늘 늦어도 다음 달 중순까지는 특대위 단일안을 만들어 당무위원회의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세형 위원장은 전당대회 개최 시기와 총재,후보 선출 방식, 당 쇄신 방안 등을 특대위 단일안으로 일괄해 상정할 방침이라며 당무위원회의에서 특대위안을 심의해, 필요할 경우 수정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세형 위원장은 특대위원들 사이에서는 이번에 당의 획기적 쇄신과 민주화,현대화를 이뤄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돼있다며 만일 내년 1월에 전당대회를 한다고 하면 그 시간에 맞출 수 있기 위해서라도 다음 달 중순까지는 특대위안을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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