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이 금강산 관광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9일 북한을 방문합니다.
현대는 정 회장이 2박 3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해 육로관광 실시와 관광특구 지정 등 금강산 관광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이번 방북에서 관광특구 지정 등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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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헌 현대그룹 회장 29일 방북
입력 2001.11.26 (17:30)
단신뉴스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이 금강산 관광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9일 북한을 방문합니다.
현대는 정 회장이 2박 3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해 육로관광 실시와 관광특구 지정 등 금강산 관광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이번 방북에서 관광특구 지정 등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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