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효진 정부공보실장이 국내.외 풍물을 찍은 사진 작품으로 한국문예예술진흥원 미술회관에서 사진전을 갖고 있습니다.
오실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사람.꽃.고향을 주제로 한 <억새는 죽어서도 아름답다> 등 사진작품 백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언론인과 시인. 작사가로 두루 활동해온 오실장은 오랫동안 해온 사진 작업에 대한 심판을 받고 싶어 사진전을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끝)
오효진 사진展
입력 1999.05.14 (13:54)
단신뉴스
오효진 정부공보실장이 국내.외 풍물을 찍은 사진 작품으로 한국문예예술진흥원 미술회관에서 사진전을 갖고 있습니다.
오실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사람.꽃.고향을 주제로 한 <억새는 죽어서도 아름답다> 등 사진작품 백여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언론인과 시인. 작사가로 두루 활동해온 오실장은 오랫동안 해온 사진 작업에 대한 심판을 받고 싶어 사진전을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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